Christia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untCat (산소녀)
날 짜 (Date): 1995년10월26일(목) 11시35분21초 KST
제 목(Title): 예수천당,추억의들국화 philip 님께..



............

제가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하느님은 아마  추억의들국화님이 말씀�

하신 막연한 ..... "하느님" 이  옳은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제가 믿고자 하는  하나님이  어떤것인지  모르겠어요...

아마  저같이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글구,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많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philip님의 글 너무도 잘 읽었습니다..

...... 한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가본적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했던 .......... 것과는 많이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아마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자처하지만 .........

많이 어렵단 생각이 드는군요...




친구들 중에 한애는 교회를 다니는데도 교회 다니는지 모를정도로
내색하지 않는 애가 있는 반면 한애는 만날때마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외던 애가 있었죠.. 그땐 만나기만 하면 외고외던애가  짜증나고......
귀찮단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님을 믿고 싶단 나의 생각에는 
....아무런 동요를 일으키진 .........않았지만....
어떠한 결론도 내리지 못하는 나자신이  조금 부끄럽네요..

그치만, 꼭 하나님을  찾고 싶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