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전 09시 50분 17초 제 목(Title): Re: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 ‘주여,나를 평화의 도구로 삼아 주소서’라는 기도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시시의 성자 프란체스코, 인도에서 평생을 빈민 봉사에 헌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 같은 분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게지요. -------------------- 그런 분들을 성자라고 부르시는군요. ^^; 질문 1 : '성자'들 중에는 비기독교인은 한 사람도 없었나요? 질문 2 : 성자들이 의도적으로 거짓말 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성자들이 착각에 빠져 있었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종교는 믿음이지만, 진정한 믿음은 믿음을 의심하고 고뇌를 통하여 얻어짐니다. 그렇지만, 단지 관상을 목적으로 가지치기 하듯 의심하면 진정한 믿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외? 닫혀있는 마음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까. -------------------- 질문 1 : 어떤 마음이 닫혀 있는 마음인가요? 질문 2 : 어떤 목적에 사로잡혀 있는 마음이 닫힌 마음이라면 '진정한 믿음'을 구하는 마음은 일종의 닫힌 마음일까요? 혹씨, 마음이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까? 제 자신은 마음이 움직일 때, 또 다른 숙제라 생각합니다. --------------------- 무슨 의미인지 전혀 이해가 안 되는군요. 제 마음은 늘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일단 '움직인다'라는 표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좀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장의 주어는 뭔가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