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imdh (I m I)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전 08시 41분 52초 제 목(Title): Re: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 ‘주여,나를 평화의 도구로 삼아 주소서’라는 기도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시시의 성자 프란체스코, 인도에서 평생을 빈민 봉사에 헌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 같은 분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게지요. 스테어님의 질문에 우선 답하고, 스테어님은 저보다 많은 공부를 하신 것 같지만, 감히 제 생각을 말 하고자 합니다. 관상을 목적으로 나무를 가지치기 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튼튼하게 클 수 있게 가지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종교는 믿음이지만, 진정한 믿음은 믿음을 의심하고 고뇌를 통하여 얻어짐니다. 그렇지만, 단지 관상을 목적으로 가지치기 하듯 의심하면 진정한 믿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외? 닫혀있는 마음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까. 저는 이런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혹씨, 마음이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까? 제 자신은 마음이 움직일 때, 또 다른 숙제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