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icolina ()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22시49분38초 KST 제 목(Title): 전화 친구의 전화 에서 그 친구가 마지막에 남긴 한마디가 나의 마음에 꽂혔다... " 주되심이 없이 꾸는 꿈은 개꿈이야~ " 참...동의 할 수 밖에 없는 그의 하나님과의 묵상으로 부터 나온 이 말로인해 오늘 또 나 자신을 돌아보는 작업을 해야될 것 같다... 내가 꾸는 꿈은 무언가... 개꿈인가.... 진짜 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