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02시13분52초 KST 제 목(Title): 빚진 자의 비유 한 빚진 자의 비유는 성경을 읽으며 생각난 비유이다. 나는 믿음으로 살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에 참 많은 사람이 유감을 품고 있음을 보았다.. 하나님이 너무 독단적이다. 이기적이다. 심판하고 싶어서 안달이시다.는 말을 하였다. 그러면.. 이제 옛날 이야기 하나 하려합니다..... ============ 옛날 옛날에... 호랭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 한 왕이 있었다. 그 왕이 1000만원을 꾸어 준 사람을 불러 그에게 너무 중해 보이니 탕감해주겠다고 했 그 사람은 감사하다고 했고, 그 왕은 빚을 탕감하여 주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불러 똑같은 말을 했다. 그랬더니 그는 믿을 수 없다. 무슨 흉계냐? 하며 나가버렸다. 그래서 왕은 그에게서는 그냥 받겠다고 한다... 그러면 이제 질문을 하고 싶다.. 이 왕은 잘못된 왕인가? ... 아니다.. 그 왕은 옳은 왕이다. 빚을 탕감해준것도 옳으며, 그냥 받는 것도 옳다. 그리고 기회는 두 사람에게 다 주었다. 그러므로 더더욱 공정한 왕이다. =========== 이 비유 적당했는지 모르겠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사람에게 명하셨다... =========== "온 세상으로 나가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 (마가복음 16장15,16절) =========== 이 명령은 이 비유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말씀이다. 예수천당... 할렐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