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01시47분17초 KST 제 목(Title): 역사해석 방법 여러가지 신학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로 역사를 해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저도 운동권에 속하여 공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조금은 이해가 되는 역사해석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역사를 인간의 욕심과 속임수로 전철된 것으로 보는 역사관입니다. 얼핏보면, 그런 것같습니다. 그런데.. 그 역사관을 성경에 그대로 적용을 시키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다. 즉 그 역사관은 잘못임을 기독교인은 기억해야 합니다. 구약, 특히 출애굽기와 여호수아서 사사기등을 무슨 정복전쟁의 연속이며, 전멸전으로 이야 정말 놀랍습니다. 어떻게 그런 적용이 되는지... 그러니 하나님이 지옥에 풀무질을 하시며 나팔이 울려퍼지기만 바라고 계신 분으로 보이게 하고, 세례요한이 시퍼런 도끼날이 놓였다며 이 독사의 자식들아... 하며 몰아붙이는 사람으로 보이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 (뭐라고 하는게 좋은 가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정말 어찌 다 설명하겠습니까?) 이방인에게 하나님이 배타적이어서 이스라엘이 타락했을 때 바벨론을 쓰셔서 이스라엘을 치셨으며, 하나님이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셔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만방에 드러내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심판하고 싶으셔서 안달하시는 분이시라면 왜 이런 글이 있읍니까?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에게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후서 3장 8,9절 - 한글 King James Version) =========== 여기 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것을 잊지말라고 하신지 생각해봅니다. 이것은 믿는 자들이 순결을 지키고 양심을 지키고 말씀대로 사느라 너무 손해를 많이 격어서 빨리 주님이 오셨으면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기억하라고 한 것 입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말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능력이 없어서.. 혹은 심판 자체가 없어서 안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 회개하고 생명을 얻게 하시려고 기다리시는 것이라고요... 이런 하나님이 지옥에 풀무질 해놓고 나팔부실수 없어 그 날만 기다리십니까? (거참...) 제가 하나님이라면(.. 이런 무서운 말도 솔직히 없다..) 벌써 쓸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격이셔서 분노도 하시며, 슬퍼도 하시며, 기뻐도 하시지만 즉, 우리와 같이 느끼시지만 인간처럼 행하지 않으시고, 그 안에 자신도 시기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 이것을 이해 못하시면... 예수천당.. 이라는 말이 얼마나 기쁜소식인지 모르실 겁니다 누가 몰라줘도 좋다.. 예수천당... 야호..~~~~~ ===== 그리고, 이 세상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을 다 전해지기 위해 움직입니다. 이건 나중에 차근차근 설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