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7시 12분 27초 제 목(Title): 윗글에 대한 약간의 보충 저는 '본질'이란 용어를 일상적인 표현으로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는 만큼의 엄밀성을 충족시켜드리겠습니다. ------- 그렇군요.. 일상이라느니, 유연이라느니 이런말은 왜 했데...쩌비. (과연 무슨 이유들일까? 왜 그들은 오로지 내 반대쪽에서 그런 말들을 해야만 하는가.. 나와 같은 편에서 생각하는게 근거도 충분하며 하나 무리없이 가능하고 손해볼 것도 없을텐데. 참 심각한 하나의 현상임.) ----------------------- RNB님의 판단을 믿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고 무리스럽고 손해를 볼 것 같기 때문이 아닐까요? 무슨 이유인지 진정으로 궁금하시다면 '그들'을 탓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벌컥 화를 내신다거나 '나가주시죠', '닥치시죠' 등 온유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지 마시고 차분하게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논변을 펼치신다면 조만간 신뢰를 회복하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논리력을 증진시키는 것만은 단시일에 이루기 어려우실 테지만요. (물론 저는 상대주의자이므로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만...) 심각한 현상이라는 점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 상대주의의 본질은 어떤 본질인지 좀 배워야겠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제시하고, 그걸 말해달라고 했는데 스테어님이 시덥찬게 끄적이고 그냥 잠수한 사이 다른 분들과 잠시 딴데 몰려갔다 온 형국입니다. ------------------------ 이게 배우려는 태도인가요? '시덥잖게'라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서 쓰셨다면 다행이거니와 알고 쓰셨다면 깊이 반성하시기를 권합니다. (사과를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반성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링크를 소개해드릴테니 참조하시기를... ^^; http://bbs1.cuecom.com/board_read.htm?num=145&mode=insert&boardid=asecgiga& search_content=&index=&page=2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