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oseBlossm) 날 짜 (Date): 2002년 6월 27일 목요일 오전 01시 42분 00초 제 목(Title): Re: 붉은 유니폼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terzeron님의 시그, 멋집니다. 미래의 한국 축구에 대한 선수와 팬들의 태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