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성경에는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하지 않은 것들이 있지요.. 신약에 와서 새로운 의미로 구약의 내용 중 에는 해석되고 발전되기도 하지요.... 여러가지가 있지요..예 를 들면 안식인 , 제사제도 등이 있게 지요... 구약은 신약을 통해서 재해석되어지게 되는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 데 그것은 적어도 성(sex)에 있어서 분명한 것 같아여. 저는 금욕적인 것을 이야기 하지는 않지 여기독교는 항상 흡수하고 용서하는 것은 아니지요.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게 마련인데 그 중에 하나가 성에 대한 부 분인 것 같아여.... 교조적인 자세로 성경을 보는 것은 항상 문제가 있게 마련 이지만 , 적어도 이 문제에 관해서는 성경 전체적인 맥락에 서 보면 동성애에 대해서 관용적일 수 는 없을 것 같아여... 구약에 보면 , 우상숭배에는 항상 매춘 행위가 연결되어 있 었는데. 여 사제도 있어고 남창도 있어지여....우상 숭배에 대 해서 사회학적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지만.. 분명히 성 적으로 문란해지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은 것은 분명합 니다.. 말라기 서에서 경건한 삶은 통해서 얻고 자 하시는 것 경건한 후손이라고 하시지 않았어여... 넘 많은 것을 용납할 수 없지여... 성경과 하나님을 무시하 면서 시대를 포용하려다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