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3일(월) 19시20분06초 KST 제 목(Title): 여기 계신 많은 분들... 이렇게 이 보드를 전쟁터로 만든 것 같아 죄송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용님, 강인형님.. 모두 사단이라거나 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진짜 적과 싸웁니다. 우리 문화를 부패하게 하고 가치관을 혼돈시킨.. 사단,, 하나님의 천사장으로서 지내다가 오만하여진 존재와... ======== 아참.. 그리고 이제 저의 관심을 돌리렵니다. 사단보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게로.. 그리고 사단이 하는 일은 드러내겠습니다. ======= 예수천당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죄인들에게 낙원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외에는 .. 협박의 의미는 없습니다. 저는 오직 이것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