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3일(월) 19시15분35초 KST 제 목(Title): 길병도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길병도선배님.. 함께 이야기 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됩니다. 그런데 용님은 자유주의신학, 아니면 해방신학을 공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합니다. 2000년전 이루신 구원은 지금도 유효하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며,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 해서 해방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아들을 내어주셔서 그에게 죄짐을 맡기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신 분이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해방이시라면 그 때 굳이 아들을 주실 필요가 없으실 것입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끌어내리려는 행위입니다. 예.. 성령께서는 자유이십니다. 아들을 통해 우리들의 죄짐이 풀어졌음을 깨닫게 하셔서 우리를 진정 자유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보드에 있는 분은 이렇게 저와 함께 외치실 수 있으십니다. 내일 주님이 오신다 하더라도 내 영혼은 진짜로 염려 없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