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06.198.84> 날 짜 (Date): 2002년 6월 7일 금요일 오후 03시 57분 01초 제 목(Title): Re: 최후의 해답 - 좀더 읽기 편한... 하나님이 진노하시면 손가락에 눌린 개미의 심정을 이해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입장에서만 그런 생각을 가지겠지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버리십시요. 자유가 생깁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합리적인 질서가 생깁니다. 하나만 버리면 모든 걸 다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