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perbik (SexyGun) 날 짜 (Date): 2002년 5월 24일 금요일 오후 06시 18분 36초 제 목(Title): 순복음교회에서 감리교회 지어주기 형이 시골에서 목회를 한다. 교인은 할머니가 다다. 가장 젊으신 분이 50 넘으신 그런 분들 10분정도가 계신 시골교회다. 지금 살고있는집은 사택이 아닌 개인 집이다. 그 집 주인의 아드님이 서울의 어느 순복음교회 목사님이시다. 그 목사님이 돈사옆에 방치된 교회를 마음아파하셔서 새로 건축을 하고 계시다. 서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내려와서 땅과 돈을 내서 교회를 짓고 있다. 다음달에는 완공될 것이다. 그런데, 감리교 원로 목사님이 형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다한다. 한 동네에 순복음교회가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냐고. 서울 목사님은 교회를 지어서 땅과함께 헌납하실거라고 약속을 하셨다는데, 두고 볼 일이다. 이런 일이 흔하지 않은 진기한 일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