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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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3일(월) 10시27분19초 KST
제 목(Title): 옳으십니다. 



예 옳습니다.

제가 자기 과시에 취해서 예수천당이라는 말을 사용했다면

샬롬이라고 바꿀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본래 잘 울지 않습니다. 눈물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가페닙의 글을 읽으며, 강인형님의 글을 읽으며 (생략..)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오해를 받고 따돌림을 받고 조롱을 받을 때만큼

슬플때가 있는지요..

송성대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아시기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웃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 이웃을 병들게 하고 사이를 멀게 하는 사단을

저는 봅니다. 누구도 자기 의사대로 형제를 미워하지 않으며, 누구도 자기 본심으로

정욕과 음난의 노예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사단에게 당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웃을 의심한 것입니까? 원수처럼 여기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저는 이 보드에 들어올 자격도 없습니다.

저는 강인형님의 글을 읽고, 주위 많은 분들이 저를 ... 아닙니다...

약간 슬펐습니다...

어짜피 사단은 멸망받을 존재입니다.

마지막 부활의 날에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될 것이며, 그 때 저희들이 모든 오해를

풀고 화해 할 것을 믿습니다.


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군인과 같이 기도하며 그 존재(이것은 사람이 아님을

잘 아실 것을 믿습니다.)와 싸워서(저는 변론가가 아닙니다)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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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대형제님 알게 되어 진정으로 반갑습니다.

e-mail : kimjh@obs.sejo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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