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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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3일(월) 10시11분40초 KST
제 목(Title): 제가 누구이길래



제가 누구이길래 이토록 연약한지요.. 

제가 의사하나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었다면 정말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제가 쓴 글에서 어느 곳에 사람을 향하여 원수라고 하였으며 

제가 쓴 글에서 어느 곳에 강인형 형제님을 사단이라고 하였나요... 

의학을 하신 분이.. 왜 몇줄 안되는 글에서 저의 마음을   읽지 못하시는지요..

제가 사단을 두려워 하길래 말도하지 말자고 하였으며, 

무서워서 꼬리를 감추듯 숨자고 하였습니까? 

예.. 제가 왜  사단에 대하여 씨리즈를 쓰듣이 썼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강인형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이 안타까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사단에 대해 이야기 하지 말자고 하는 것은 강인형 형제님과 이야기

하지 말자고 한 것은 결코 아닙니까?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결코..)

사단은 우리들의 신앙을 막고, 실족하게 하려고 내면에 파고들며

음난과 욕심을 일으켰습니다.. 제가 그것을 느겼고, 그러한 사단의 음성이 마치

나를 위한 것 같았지만 그것이 결국 저의 신앙을 망치려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 음성에 혹할 필요가 없다고 느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것을 주의하고 싶고 나누고 싶어서 썼습니다.

제가 사단에 대하여 3편을 썼으니 자세히 읽어 보십시오.

그 글이 어디 강인형 형제님을 향한 글인지.. 어디 도망하고자 한 글인지

피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답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강인형 형제님이 제 마음에 죄의 소원을 심을 수 있으십니까?

허망한 생각을 심을 수 있고 사람과 다투게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 세력에 대항하자고 했습니다.

이 세력이 바로 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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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코 사람과 다투고자 하지 않으며 마귀와는 결코 피하지 않습니다.

그와는 복음으로 맛설 뿐입니다.

그러나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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