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5월 13일 월요일 오후 06시 38분 31초 제 목(Title): Re: 어제 있었던 일... 대진회 다녔던 내친구... 집에 급한 일 있다면서 7만원 꿔가서 대진회 갖다 바치다. 내가 혼내니까 하는 말~ 다 너의 조상 제사 지내서 네가 잘되길 바래서 하는거다. 나도 갑자기 대진회신자를 위해 사기를 쳐서 좋은데 쓰고 싶다. 교회다니는 친구?를 위해 불경을 보내주고 싶다. 그들이 이를 좋은 맘으로 받아줄까? :) 아닐거 같다. 내가 싫어하는 일을 남에게도 강요하지 말자. 공자님이 오래전에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