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5월 9일 목요일 오후 07시 32분 32초 제 목(Title): Re: 어제 있었던 일... 선물하신 분의 호의를 좋게 생각하셔야죠... 기독교인으로서 최선의 선물을 보내신 것이니까요. *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당신은 언젠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겁니다'라는 저주(?)를 들을 때 찝찝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말씀하신 분은 분명히 기독교인으로서 해주실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하신 것인데...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