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2일(일) 18시53분47초 KST 제 목(Title): 사단.... 주안에서 강인형님께.. 그리고 여기 보드에 있는 사랑하는 주님의 동역자님들께... 저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개구리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한 실험을 했습니다.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놓고 익사시키려고 했더니 금새 뛰쳐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물에 넣고 서서히 끓였더니 모르는 사이에 죽었습니다. 사단이란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린시절이라면 상상도 하지 못할 죄들이 모르는 사이에 지혜로운 것처럼 느껴지게 되었다면.. 객관적이 된 것처럼 느낀다면 그것은 당한것입니다. 서울대에서 동성연애동아리가 생기고, 연세대 축제에서 성개방과 동성연애의 인권운동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저희 교회 많은 사람들이 마음아펴 했습니다. 어찌 이런 일들이 일명 일류 대학가에서 생기는지요... 이것은 당한 것이며 우리들이 싸움질을 잘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박병도형제님..(어쩌면 저의 선배이실수도 있구요.) 저는 믿지 않으면 전부다 내 원수처럼 배타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알지못하고...(물론 제가 전부다 안다는 것은 아닙니다. 결코)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옳다고 믿지 않고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건 결코 옳은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존재이며 우리보다 지혜로운 세력입니다. 우리보다 능력이 많은 존재입니다. 죄의 세력에 잡혀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실예로 음욕에 불타올라 이성을 잃어버리고 손과 발이 죄 짓기에 빨라본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그것을 보고 사단의 실력을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믿지 않는 사람을 원수처럼.. 마귀처럼 대하지 않습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원하는 바는 ..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 사단에게 당하지 않게 되기를 바라기 바라는 것입니다... 강인형형제님께서는 지금 누구를 놀리실려고 자신을 사단이라고 부르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강인형 형제님을 인하여 마음이 아프니 .. 그런 무서운 말씀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형제님에게 결코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저는 김마가 목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