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obotec ()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11시 48분 05초 제 목(Title): Re: 지금 벌이는 단군... >말씀 잘 하셨습니다. 저도 단군상 훼손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 >존귀케 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이 사람들의 행동을 말리고 싶습니다. > ======================================================================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케 하는 것은 모든 개신교인의 책임과 의무가 아닌가요? >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제동생이 나쁜짓을 하고 다니고 제가 > >충고를 해서 동생이 행동을 고칠 가능성이 없다면 (1)경우로 행동하겠습니다. > ================================================================== 그렇다면, 다음의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가) 동생의 성격을 고려하면, 내가 충고를 해도 안들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아예 충고도 안하고 (1)로 행동하겠다. (나) 일단 충고는 해보자. 그래도 말을 안듣는다면 (1)로 행동하겠다. 님의 선택은 (가)인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