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ucklove (오리사랑)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11시 23분 07초 제 목(Title): Re: 지금 벌이는 단군... Robotec님께.... 님의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B)가 정답이죠? 그리고 그 이유로 부모님이 욕먹으니까라고 하셨나요? 말씀 잘 하셨습니다. 저도 단군상 훼손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케 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이 사람들의 행동을 말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잘못이 제게도 책임이 있기때문에 말리고 싶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그들의 행동을 말릴수 없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전 가능성 없는 일에 정열을 바치는 어리석은 일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제동생이 나쁜짓을 하고 다니고 제가 충고를 해서 동생이 행동을 고칠 가능성이 없다면 (A)경우로 행동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