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01시 11분 58초 제 목(Title): Re: to parsec > 말꼬리 잡고 있는 사람은 파섹님이라는데 확신이 생겼습니다. > > 내가 100% 알 수 없는 노릇이니 생각이 어떤지 밝혀달라고 하면, > > 자기 생각과 100% 맞지 않는다고 말꼬리 잡고 있군요. > > 누가 100% 안데요? > > 비 타협적인 이 상황에서 더이상 진도 나가기 힘들군요. > > @ 근데 내가 왜 parsec과 존엄성을 놓고 진도를 나가야만 하지? > 무의식중에 뭔가 재미있는 대화를 기대했나봐. 진도? 제가 언제 RNB님이랑 존엄이란 주제에 대해 얘기하자고 했나요? 뭔가 착각하시는 모양이군요.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