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NBoom)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12시 48분 35초 제 목(Title): 가봐야 할 것을 준비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이야기 할 것은 다한 것 같군요. 더 여기 죽쳐봐야 분위기를 보니 별 쓸모 없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흥미를 잃었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응답을 원하는 일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답글 드리죠. 좌우지간, 언제나 그랬듯이, 복합적인 감정속에... 한마디로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