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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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NBoom)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36분 10초
제 목(Title): Re: to par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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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중을 알 수 없으면 입다물고 계시면 됩니다. 멋대로 이러쿵 저러쿵 넘겨짚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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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리 잡고 있는 사람은 파섹님이라는데 확신이 생겼습니다.

내가 100% 알 수 없는 노릇이니 생각이 어떤지 밝혀달라고 하면, 

자기 생각과 100% 맞지 않는다고 말꼬리 잡고 있군요.

누가 100% 안데요?

비 타협적인 이 상황에서 더이상 진도 나가기 힘들군요. 

@ 근데 내가 왜 parsec과 존엄성을 놓고 진도를 나가야만 하지? 
무의식중에 뭔가 재미있는 대화를 기대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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