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2년 4월 29일 월요일 오후 01시 46분 12초 제 목(Title): Re: to parsec > to parsec: > >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분 참 드럽게 만들어 놓으셨군요. > 원하시는 바가 뭡니까? 이것저것 어린애 한테 묻듯이 > 말도 안되는 것 묻지 말고 직설적으로 좀 말해보시죠. > 남에게 근거를 따지시는 건 잘하시길래 그런 일로 기분이 드러워지실 줄은 몰랐군요. 이미 말씀드렸듯이 '황당하긴 하지만 RNB님 나름대로 뭔가 근거가 있을지 몰라서' 질문드린 겁니다. 넘겨짚지 않으려고요. 그게 그렇게 기분 드럽고 씨잘데 없는 짓 하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대답 안하셔도 됩니다. 강요하는 사람 없습니다. 키즈가 학굔가요? 대답을 안하시면 저나름대로 RNB님에 대해 짐작을 해보는 수 밖엔 없겠지만요.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