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Baloon) 날 짜 (Date): 2002년 4월 29일 월요일 오후 01시 44분 05초 제 목(Title): to parsec to parsec: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분 참 드럽게 만들어 놓으셨군요. 원하시는 바가 뭡니까? 이것저것 어린애 한테 묻듯이 말도 안되는 것 묻지 말고 직설적으로 좀 말해보시죠. 저를 가르치시려는 것이 "남에대한 판단을 하려면 근거도 함께 대라" 이런 것이라면 잘 알아 들었으니 댓글 안달아도 됩니다. 파섹님은 저를 가르치셨으니 더 잘 하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