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28일 일요일 오후 10시 36분 04초 제 목(Title): Re: 존엄 좀 더 첨언하자면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와 소년을 선택할 겁니다. (BB는 반지와 개를 선택할지도..) darkman님 이하 다른 분들의 다소 비꼬는 포스팅들은 매스미디어에 의해 주관적인 판단력을 잃은 대중들이 팔레스타인과 아프리카와 보스니아와 세계 여러 분쟁지역들에 보이는 무관심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추악한 자본의 일면을 말입니다. 결국 주관적인 판단을 해야만 하는 극한 상황에서는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능동적인 판단을 할겁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