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2년 3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12분 23초 제 목(Title): Re: [질문]심청이도흥부아찌도 못가는천국? > > * 몇천 년이 지나도 철들 줄 모르는 하나님 * >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잖습니까... 아직 난 지 6일밖에 안되는 애처럼 철이 없나보죠. 아니면, 우주의 나이를 130억년이라고 치면 130 x 10^8 x (1일/1000년) = 1.3 x 10^7일 = 3.56 x 10^4 년, 3만살이나 먹었으니 노망이 났어도 진작에 났든지요. (옛날 박동파가 제도기 써가며 그린 만화 'X-30000세'가 생각나는 나이!) 늙으면 도로 애가 된다고...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