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2월 18일 월요일 오전 07시 14분 48초 제 목(Title): Re: 아무래도 이곳에는... 상대편의 생각을 존중하고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려는 분이 안 계신듯 합니다. 제가 더이상 낄 자리가 아닌듯 하군요. ------ 비관적이시군요. ^^; 제가 보기에는 저 빼고는 누구나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시는 거 같고 누구나 진지하신 거 같은데요. * 존중하는 것과 동의하는 것은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ps. 아, 물론 입버릇 거친 사람들이야 어딜 가든 만나게 마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