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omer (simpson) 날 짜 (Date): 2002년 2월 18일 월요일 오전 02시 00분 54초 제 목(Title): Re: 아무래도 이곳에는... > 상대편의 생각을 존중하고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려는 분이 > 안 계신듯 합니다. 제가 더이상 낄 자리가 아닌듯 하군요. 시련이라고 생각하세요. -_-; 시련을 받아들이고 극복하는게 크리스챤의 자세 아닌가요? 저는 종교가 없지만 제가 이해하는 종교인의 자세는 그런게 아닐까 하는데요. --- D'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