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odykos (목수의졸개�) 날 짜 (Date): 1995년10월15일(일) 03시33분05초 KST 제 목(Title): 제가 제일 처음 P&G 올린 사람입니다. 저는 그 얘길 교회 설교 시간에 들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은 미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한국어 미주 크리스챤 신문(이름이 확실하지 않군요.)에 그 기사가 났다고 인용하였구요. 사실, 이 전에도 P&G사의 trade mark(미국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 사탄적인것이냐하는 문제로... 시끄러웠고, P&G사의 적극적인 부인으로 누그러진 적이 있었다고 하던데 그 이후로 P&G사에서는 더 이상 그 상표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확인해보지 않고 신문기사만을 인용하여 포스팅한 것에대해 사과드립니다. 만일 제가 처음 포스팅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저는 아직도 사실이 아니라는 확신이 없습니다.) 저역시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대상이 사탄적이냐, 혹은 이단이냐 하는 것에 민감해 지는 것은 Convex님께서 말씀 하신 것처럼 '사탄이라는 말에 혹은 예수라는 말에 약하게 되어버려 이성이 마비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들이 믿는 최고의 진리(최고의 이성)에의해 이성의 강화� 도모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건 믿지 않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겠 지만요.(십자가의 도가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믿는 사람들에 게는 구원에 이르는 도가 되는 것이지요.) ..... 그래, 집으로 가자, 집으로. 거기, 우리 집에선 우리 아버지가 날 기다리고 계실거고, 거기, 우리 집에선 이런 서러움 따윈 없을거야...... == woodyko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