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스컬리요원) 날 짜 (Date): 2002년 1월 23일 수요일 오후 02시 59분 16초 제 목(Title): Re: 자기 책임의 행방 >우리 사회에는 다른 사람들의 책임을 규탄하는 이들이 많다. 정부의 책임을 >탄핵하는 화염병 든 학생, 사장의 무성의를 책하는 붉은 수건두른 노동자, >위정자의 비리를 폭로하면서 사회정의를 부르짖는 법의 입은 성직자들, 바로 >그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들의 사회적인 책임은 어디로 다 증발해 >버렸느냐고. unknown 님이 쓰신 것입니까? 정말 실망스럽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