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26.7.131> 날 짜 (Date): 2002년 1월 21일 월요일 오후 06시 38분 33초 제 목(Title): Re: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종교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unknown님께선 혹시 인도같은데서 정말 말 없이 개고생 하시는 수녀님들 도와줘 보셨어요? 그러니까, 돈 몇푼 보내보셨냐고 묻는게 아니라, 한국에도 보면 고아원이나 양로원 많거든요. 파주 용주골같은데는 고아원에 창녀촌까지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말씀과 은혜에 목마른 영혼은 넘친답니다. 그런데서 소매 걷어 붙이고 나서서 사람들 돕는 일에 앞장서신 적 있으세요? *꼭 입만 산 개독교도들이 저런 헛소릴 자꾸 지껄인단말야... 재수없게스리...* *꼭 그러니까 교회란 곳에선 연말 연시만 되면 모금을 한다고 꼴값을 떨지...* *불쌍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넘치는데 말씀야... 쩝.* *나? 난 고아원 두어군데에 매달 돈 부치고, 한달에 네번정도는 가서 애들 뒤치닥꺼리 하지... 그렇다고 나 잘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것도 모자라긴 한데. 적어도 난 뭔가를 하면서 씹는다는 야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