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perbik (SexyGun) 날 짜 (Date): 2002년 1월 14일 월요일 오전 11시 48분 21초 제 목(Title): 대전지검! 사기교주를 엄정수사하라 정명석(JMS)는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 몇차례에 걸쳐 보도된 바 있는 여신도에 대한 강간, 폭행, 매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로 지금 기소중지상태에 있는 자입니다. 그런데, 정명석이 우리나라에서 수사를 피해 외국으로 달아나 최근에는 대만에서 피해여대생이 자살을 시도하였고 사회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었다면 JMS는 지금 감옥에 가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피의자가 출국할 수 있었는가? 그 뒤에는 대전지검의 방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EXODUS에서는 대전지검 앞에서 일인시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음을 읽어 보십시오. 지금 JMS의 전도 활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회와 예수와 성경의 이름으로 말입니다. --------------------------------------------------------------------- 대한민국 국가망신의 共犯대전지검의 각성을 촉구한다. 1999년 1월 7일, JMS라는 한 사교집단에서 탈퇴한 여신도의 납치사건이 터지면서, 20년 동안 이 땅의 수많은 여성들의 정절을 빼앗은 한 사교집단의 실체가 언론에 폭로되었다. 언론의 폭로 후 곧바로 사교의 교주는 해외로 도피하여 아직도 귀국을 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해외 여신도를 강간하고 돌아다니며 국제적으로 나라망신을 시키고 있는 실정임에도, 교주의 출국금지를 해제하여 그의 국제적 성범죄행위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대전지검의 행태에 분노한 피해자들은 마침내 이렇게 분연히 일어서 릴레이 일인시위를 대전지방검찰청 앞에서 벌이게 되었다. 현재 사교집단의 교주는 해외로 도피한 채로, 20년 동안 적을 두었던 서울의 주소지를 대전으로 옮기고는, 대전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출신인 이문재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전지검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담당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여도 거절당하고, 삿대질을 당하며 욕을 먹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피해자들의 진술서 제출에는 일일이 꼬투리를 잡아 형식을 갖추라고 돌려보내면서, 사교집단의 변호사는 선임계도 제출하지 않은 채로 검사실을 제 집 안방 드나들 듯이 하고 있다. 그 결과 사교교주는 그들의 변호사를 통해 출국금지를 해제한 후, 바로 해외로 도피하여 대만여신도를 강간하여, 지금 대만은 한국산 사교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 실정이다. 보라! “韓國邪敎主 誘姦 臺灣大 政治大 百位女性” (臺灣NEXT MAGAZINE 11월 8일자 커버스토리) 이것이 대전지검이 사교주의 출국금지를 해제해 준 결과이다!! 우리는 당시 대전지검이 사교주 정명석의 출국금지를 해제할 경우, 그는 절대로 두 번 다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누차 대전지검에 진정하였지만, 가볍게 묵살되었고, 그 결과는 이렇게 참담한 국제적인 나라망신이었다. 그뿐인가!!! 대만 여신도 강간 후, 사교주는 말레이시아로 이동, 한국의 수백명의 여신도를 말레이시아로 불러들여 다시금 집단나체섹스파티를 벌였으며, 아무 것도 모르고 말레이시아로 불려간 여성이 또다시 사교주로부터 성피해를 입었고, 서울지검에 형사고소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말레이시아로 훌륭한 목사님을 뵙겠다며 순진하게 불려간 여성은 불시에 20년 동안 고이 간직한 처녀성을 잃게 되었으며, 한국에 돌아와 수사기관에 고소하였건만, JMS변호사 이문재는 “EXODUS가 유학비용을 받아주겠다고 꼬득여 허위의 사실로 고소하였다.”고 검찰 및 법원에서 주장하였다. 우리는 공개적으로 이문재 변호사와 JMS 도당들, 그리고 대전지검에 요구한다! 우리가 허위의 고소를 하였다면, 우리를 당장 무고로 고소하고 대전지검은 우리를 당장 구속하라!! 이문재 변호사는, 힘없는 일개여성의 최후의 방어수단인 법에 대한 호소를, 유학비용을 받기위해 허위의 고소를 했다고 매도하며 뒤로는, 사건을 자신의 영향력 하에 있다고 믿는 대전지검으로, 서울지검 담당검사의 반대를 무릅쓰고 기를 쓰고 사건을 옮겨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현재 대전지검에는 JMS신도인 현직검사가 있는 실정이며, 더군다나 사건담당간부가 JMS핵심간부와 각별한 사이라는 점에 이르러서는 참으로 경악을 넘어 자괴감마저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미루어 보건대, 과연 대전지방검찰청에서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는지 심각한 회의가 들며, 따라서 사건을 서울지검으로 다시금 되돌려보내기를 희망한다. 만약 법률절차상, 현실적으로 서울지검으로의 재이송이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대전지검에 촉구한다. 1. 해외도피중인 정명석을 인터폴로 수배하여 즉각 국내로 연행하라. 2. 성폭행, 사기, 폭행, 탈세, 건축.산림법, 납치교사 등 정명석과 그 일당들의 수다한 범죄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강력하게 처벌하라. 3. 대전지검은 JMS 이문재 변호사의 절차를 무시한, 도를 넘어선 수사간섭 및 무고행위에 대하여 적절하고도 단호한 조치를 취하라. 邪敎 JMS!!! 교주 정명석의 피해자 일동들은 미혼여성으로서의 수치심마저도, 또다른 피해여성을 양산하는 공범의 그것이라는 인식 하에,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대전지방검찰청 앞에서 비폭력 일인시위를 벌일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02. 1. 14 반JMS연대모임 EXODUS 회원일동 http://www.antijm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