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65.243.57.71> 날 짜 (Date): 2001년 12월 10일 월요일 오후 06시 39분 39초 제 목(Title): 위의 글을 여기 적은 이유는... 그곳이 바로 교회였고.. 이 친구는 우리교회 청년회 회장이었다. 난 회계였고. 신실한 이친구가 기도로 준비한 수련회에서 나를 비롯한 여러명의 사람들이 방언을 받았다. 정말 신실한 친구였는데... 옆에 있을때는 좋아하는줄 몰랐다. 정말 좋아했나보다. 생각할때마다 눈물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