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04시 56분 30초 제 목(Title): Re: 시편 23편 전라도 버젼이랍니다. 어색헌 디가 쫌 있어갖고 고쳐봤어요이 ------------------------------------------------ 아따! 여호와가 시방 나의 목자신디 나가 부족함이 이겄나? ^^^^^^^^^^^^^^^ 머시 모자르겄냐 그분이 나를 저 푸르브른 초장으로 뉘어불고 내 뻐친 다리 쪼매 ^^^^^^ ^^^^^^^^ ^^^^^^^^^^^^^^ 그양반이 풀밭에다 다리 대간헌 거 쉬어불 게 할라고 물가시로 인도해뿌네! ^^^^^^^^^^^^^^^^ ^^^^^^^^^^ 쫌 쉬라고 델고가네이 내 영혼을 겁나게 끌어 땡겨불고 그 분의 이름을 위할라고 ^^^^^^^^^^^^^^^^^^^^^^^^^^^^^^ ^^^^^^^^^^^^^^^^^^^^^^^ 나를 확 정신차리게 해불고 그양반 체면 세울라고 올바러븐 길가스로 인도해뿌네 ^^^^^^^^^^^^^^^^^^^^^^^^^^^^ 똑바른 길로만 끌고댕긴당게 나가 산꼬랑가 끔찍한 곳에 있어도 겁나불지 않은것은 주의 몽뎅이랑 ^^^^^^^^^^^^^^^^^^^^^^^^^^^ ^^^^^^^^^^^^^^^^^ ^^^^ 산골짜우 껌껌헌 디로 댕겨도 안무선 것은 주인양반 짝데기가 쪼매마한 일에도 나를 지켜준다 이거여!! 아따!! 주께서 저싸가지 없는 넘들 앞에서 내게 밥상을 챙겨 주시고 ^^^^^^^ ^^^^^^ ^^^^ 주인양반이 아그들 나헌티 내 대그빡에 지름칠 해 주신께로 참말로 나가 기뻐블거마이... 내가사는 동안 그 분의 착하심과 넓어브런 맴씨가 나를 징하게 ^^^^^^^^^^^^^^^^ 그냥반 착하신 거랑 따라당긴께로 나가 어찌 그 분의 댁에서 묵고 자고 안하것냐... .. ^^^^^^^ 그양반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