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스컬리요원) 날 짜 (Date): 2001년 11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 38분 31초 제 목(Title): 시편 23편 전라도 버젼이랍니다. 아따! 여호와가 시방 나의 목자신디 나가 부족함이 이겄나? 그분이 나를 저 푸르브른 초장으로 뉘어불고 내 뻐친 다리 쪼매 쉬어불 게 할라고 물가시로 인도해뿌네! 내 영혼을 겁나게 끌어 땡겨불고 그 분의 이름을 위할라고 올바러븐 길가스로 인도해뿌네 나가 산꼬랑가 끔찍한 곳에 있어도 겁나불지 않은것은 주의 몽뎅이랑 짝데기가 쪼매마한 일에도 나를 지켜준다 이거여!! 아따!! 주께서 저싸가지 없는 넘들 앞에서 내게 밥상을 챙겨 주시고 내 대그빡에 지름칠 해 주신께로 참말로 나가 기뻐블거마이... 내가사는 동안 그 분의 착하심과 넓어브런 맴씨가 나를 징하게 따라당긴께로 나가 어찌 그 분의 댁에서 묵고 자고 안하것냐... .. Psalm 23 P.S. 원작자는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허락없이 퍼왔습니다. 재미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