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1년 11월 10일 토요일 오전 03시 54분 08초 제 목(Title): Re: 질문 창세기에 대하여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죽음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없는데요? 그 신학생이라는 분께서는 신앙 없는 사람들을 너무 단순하게 파악하고 계신 거 아닐까요? ------------- 그보다는 신앙없는 단순한 사람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듯 합니다. 신앙없이도 나름대로 신념이 있는 사람들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둣. 특히 죽음을 앞두고 있는 환자나 사형수가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편안히 죽을수 있도록.. ------------- 여전히 같은 문제가 남는군요. ^^ 신앙도 없고 나름대로의 신념도 없는 사람들을 너무 단순하게 파악하고 계신 거 아닐까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ps. 신앙이 없어도 나름대로의 신념이 있는 사람에게는 종교가 필요없나요? 즉... 종교란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한 마약 비슷한 옵션이라는 의미인가요? '죽음에 대한 공포를 덜어준다'는 기능 이외에 다른 쓸모는 없는 물건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