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 마가) 날 짜 (Date): 1995년10월08일(일) 22시06분29초 KST 제 목(Title): somong님께 somong님... 주일을 잘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여기 보드에 오셔서 글을 보실 때 너무 딴 나라 이야기 같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어떠신지요... 오늘 저는 예배를 드리면서 역시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고,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깨닫게 될 때, 그리고 내가 왜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는지 깨닫게 되어야 방향이 분명하고 만족스러운 하루하루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 믿으면 좋熾졀4鳴� 하는 것이 협박처럼 들리셨었을 텐데.. 역시 인간은 지옥가기 싫고, 그리고 죽음이란 달갑지 않고, 생명을 동경하는 것이 본 모습인 것 같습니다. somong님..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지옥이 없는데 지옥이야기가 나오고, 죽음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이것이 그토록 껄끄러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 .. (물론 삶동안 고생만 하신분은 틀리지만)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인간에게 생명이 자연스러우며,,, 낙원을 본래 소유한 존재였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내면에 풀리지 않은 문제들이 가득한 상태로 영원히 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내면문제들을 해결하고 영생을 얻는 길을 열어 놓으셨답니다. 그거이 바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가장 정확한 이유랍니다.... 협박을 하시려고가 아니고,,, 영원히 � 살아도 좋은 존재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요.. 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요. 이러니 기독교 인들이 그토록 고집통들이 되지요.... 그럼.. 내일.... 아니 논문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나중에.. 다시... 아.. 그리고 10월 10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메일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