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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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1년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03시 31분 36초
제 목(Title): 정신과학이란


정신과학이란 16, 17세기에 데카르트, 갈릴레이, 뉴튼에 의해 완성되어 
지금까지 발전되어 온 기존의 물질과학과는 달리, 인간의 정신과 
공간에너지[氣]를 하나의 실체로써 인정하고, 정신과 물질의 상호작용인 
초능력과 시간과 공간에너지의 작용인 초상 현상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며,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본질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이 분야는 이전까지 기존의 물질과학적인 측면에서 정량적인 측정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과학적인 연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오히려 비과학적인 
분야로 도외시 되어 왔다. 하지만 이 분야가 다루는 현상들은 기존의 과학이 
정립되기 훨씬 이전부터 자연계 에 실제로 존재해 왔으며, 간혹 특정한 
조건하에서 발생하여 왔다. 

현대 과학에서 다루는 현상은 반드시 그 존재를 위해 충족되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는데, 이 전제조건이 현재의 보통사람이 가진 오감으로써 관측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는 가에 따라 물질과학과 정신과학의 연구대상을 
구분하여 왔다. 이는 정신과학에 서 다루는 현상이 인간의 오감이 충분히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관측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자 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을 100% 완전히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는가 하는 중요한 질문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과연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인간 능력의 개발은 곧 자연에 대한 인식의 한계와 직결된다. 자연의 본질에 
대한 이해는 오직 직관에 의해 가능하다고 동양 의 많은 종교나 사상에서 
말하고 있다. 이 직관은 직감이 아니고 완전한 깨달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곧 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감의 한계를 뛰어 넘어 정신이 
물질이고 물질이 정신이라고 하는 심신일원론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정신과학의 연구분야는 몇가지로 세분하여 볼 수 있는데, 이 구분은 
천부경(天符經)[1]에 나와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사상인 삼태극(三太極)사상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삼태극(三太極)사상은 단순한 음양(陰陽)이원론의 
태극(太極)사상과는 달리 음( 陰)·양(陽)·중(中)이라는 세가지의 기본 상태를 
가정하고 있다. 삼태극사상은 현대 입자물리학에서 물질의 근원을 말하는데 전 
기적인 상태가 양성인 것, 음성인 것, 중성인 것으로 구분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 음양중은 다시 천(天)·지(地)·인(人)과 대응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양(陽)은 천(天)에 음(陰)은 지(地)에, 중(中)은 인(人)에 각각 대응된다. 
하지만 이 구분은 사실상 무의 미하다. 그것은 천지인(天地人) 자체가 모두 
음양중(陰陽中)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천지인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천지(天地)라는 자연과 
인(人)이라는 인간이다. 따라서 정신과학의 연구분야는 그 주체에 따라 크게 
구분하여 1)자연에 대한 시공간 氣과학 연구와 2)인간에 대한 생체 氣과학 
연구의 두가지 기본적인 연구분야 로 설정되었다. 그러나 천지와 인은 각각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밀접하게 상호작용하고 있으므로, 서로 
보완적인 연 구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 기본적인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난 수천년동안 발전되어 
온 동양의 고대 전통사상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 이다. 현대과학이 발전해 
가면서 많은 분야에서 과학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설명 불가능한 분야들의 
해답은 이미 과거 동양사상에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대 전통사상의 
재조명과 과학화는 이러한 정신과학 연구의 이론적인 기본을 제공하여 주며, 동 
양의 종교나 고대 과학, 운동, 예술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론적인 이해만으로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올바르고 깊은 통찰을 이룰 
수 없으며,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완 전하게 개발하여야 비로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하였던 분야에 대해 체험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이 열리게 
된다. 그것은 인간이 본 래 간직하고 있는 능력에 대한 일깨움이야말로 
정신과학 연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상으로 정신과학의 기본 연구분과는 1) 전통정신사상, 2) 시공간 氣과학, 3) 
생체 氣과학, 4) 잠재능력개발의 네가지로 나 누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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