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2001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01시 05분 02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남편, 애기 손잡고 조그만 동산에라도 올라가서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은 어떤가요? 꼭 교회여야만 하나요? 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 궂이 교회 아니 예배당을 고집하지만 않는다면 쉬운 타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님.... 말구... -_-;; ---- 저는 뭐 아내의 작은 행복이 아니라 부모님들의 작은 행복을 위해서 한달에 두어번은 부산 까지 내려가서 교회에 갑니다. 대구에 있을 땐 물론 늦잠으로 대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