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ara (숑 & Nara) 날 짜 (Date): 2001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12시 34분 32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으허어어억..가치관이랑 신념 +.+ 너무 어려운 말이라서 --;; 제가 간혹가다가 의사 표현하는데 있어서 실수를 잘 하는데..고의가 아닙니다..흑.. 그래도 저도 살고자 바둥거리는 인간이므로 ㅠ.ㅠ 저의 고충은 아무도 모른답니다..아흐흐흑.. 나라옹 전도하기가 제 평생의 숙제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군요. 평생의 숙제라 함은, 맹세나, 약속으로 이행되어지는 것들이, 나중엔 스스로가 원해서 이행되어지게 만들어 가는거겠지요. 위에 어느분이 그런 글을 남긴것 같습니다만.. 개신교인지, 천주교인인진 잘 기억이 안나지만 --;; 교회 다니시는 여자분들이 가차없이 남자가 교회 안나갈거 같으면..(이 표현 맞나?) 헤어진다고 하셨던거.. 사실 망설임이나 가치없이 헤어지진 않습니다. 많이들 고통스러워하고 고민하조.. 하지만 평생의 숙제를 처음부터 이미 다 되어있는데로 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더 나은 레벨이 업된 신앙과 믿음을 가질수 있겠지요. 그래서 포기를 많이들 하시는 걸꺼라고 생각되요. 물론, 처음은 강요(?)와 맹세, 협박(?) (아..찔리고 있슴다 ㅠ.ㅠ ) 으로 교회에 같이 가지만.. 그것 또한 저에겐 작은 행복의 하나입니다. 정신병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아플때마다 어수룩하게 해주는 남편의 기도가 신통력이 대단하거든요 -_- (부부 사기교주란 말 나오겟다 ) 여기에 글 올리시는 분들... 전 아직 지식도 미흡하고 그래서 멋진 말로 잘 설득력 있게 logical하게 말을 잘 못하지만.. 이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봐요. 저 같은 입장에 계신분들이 원하는거... 같은 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아름답게 믿으면서 가정을 영위해 나가고 싶단 작은 소망일 것 같습니다. 이런 어려운 말들이 아니라..어려운 가치관과 신념 그런것들을 따지는게 아니라요 원래 여자란 (모든 여잔진 잘 모르겟지만 저의 경우엔 --;;)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가지고 아주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함께 나누고파 하거든요. 전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에 신랑이랑 다정하게 아이들 손잡고 예배드리러 가는게 제가 꿈꾸는 작은 저의 가정입니다. 머.. 말도 안대게 --; 말 실수도 만히 하면서 글을 올려서리..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만.. 전 그래도 남편 전도 할랍니다!!!!! 끼야호호옷~!~!~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