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1년 9월 24일 월요일 오전 01시 31분 58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 가정의 평화를 위해 교회를 나간다... -_- 저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성당을 나가고 있었는데 오늘 생각을 바꿨습니다. 여자친구의 신앙은 존중하되 제 신앙(?)도 존중받기로... * 참... 이건 ikoo님께 드리는 답글인데요... 타 종교에 의한 제노사이드 역시 용서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야훼의 제노사이드가 타 종교의 제노사이드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초기 로마의 기독교 박해가 마녀 사냥을 정당화시킬 수 없듯이 말이죠.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