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1년 9월 11일 화요일 오후 12시 49분 14초 제 목(Title): Re: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적 더불어 예수의 보다 화사한 모습을 느낄 수가 있다. 성경작가 들이 무척 재미없게(그 친구들의 한계이긴 한데, 너무 진지해 보이려고 노력한다.) 그려놓긴 했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수가 무슨 왕따도 아니고, 잔치집에서 진지하게 구석에 박혀 있었을 리는 없다. 뭐, 흥겹게 웃으며 이런저런 얘기했을 것이다. ----------------------- 성경 작가들의 한계라기보다는 한글성경 번역자들의 문제인 듯. 헬라어로 읽어보면 의외로 생동감이 넘친다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