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koo (ikoo) 날 짜 (Date): 2001년 8월 19일 일요일 오후 08시 30분 10초 제 목(Title): Re: 어떤 머저리새끼가. 님이 보시기엔 제 글이 논점을 흐리거나 양비론을 펼치는 것 같나 보군요. 말했다싶이 이런 아전투구의 싸움판에 들어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배트맨님의 워낙 심한 말때문에 끼어든거지요. 우리는 공중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전철에선 휴대폰을 진동으로.등등 기독교인도 다른 종교인에 대해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따위가 아닌.. 분명 많은 이들이 전철에서 휴대폰을 진동으로 해둡니다. (제 생각에)많은 기독교 인들이 다른 종교인들에 대해 배타적 혹은 비판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철에선 어쩔수 없이 휴대폰의 벨소리가 들려옵니다. 개중의 기독교인들은 다른 종교인에게 배타적이며 비판적입니다. 제가 말했던게 논점을 흐린게 아니라는거 이제는 아시겠나요? 이건 기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어쩔수 없는 문제입니다. 전철에서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면 모두 눈총을 주듯이 기독교 내부에서도 '예수천국 불신지옥'따위의 말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 주위는 그렇군요) 복상 url은 저도 잘 모릅니다. 항상 www.google.com에서 검색해서 들어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