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1년 7월 26일 목요일 오후 01시 13분 34초 제 목(Title): Re: sese 와의 신사대결 일정 두개골 1초안에 가르기 역시 도전자가 없는 종목이겠죠. 혹시 김성모는 시만두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요? 지금 생각해 보니 "두개골을 1초 안에 갈라주마"는 굉장히 김성모스러운 대사인 것 같군요. :)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