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7월 23일 월요일 오후 10시 13분 13초 제 목(Title): Re: 목사 아들 도니군 서울에서 좀 봅시다 드디어 유일하게 생산적인(?) 일을 시만두가 하게됐군요. 이런 경사에 제가 힘을 안 보탤 수는 없죠. 근데 희망 주종은? 객관식임다. 1) 참이슬 2) 오리지날 진로 3) 산 4) 10세주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