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타쿠마와리) 날 짜 (Date): 2001년 7월 23일 월요일 오후 09시 19분 25초 제 목(Title): Re: 목사 아들 도니군 서울에서 좀 봅시다 만세! 드디어 시만두옹을 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군요. 십년묵은 X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도니님 제발 그 결툰지 뭔지 받아주십시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