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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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무지의 지)
날 짜 (Date): 1995년10월03일(화) 02시43분35초 KDT
제 목(Title): 나의 음료...



  나는 1906년에 전향하였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평생을 하루같이,
일년의 삼백 육심 오일을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왔다. 

나는 단 하루도 그 책 중의 책을 등한시했던 날을 기억할 수 없다.
성경은 일생을 두고 나의 식물과 나의 음료가 되어 왔으며, 그리고
내가 그것을 연구하면 할수록 그 만큼 더 그것은 귀중해지는 것이었다.

그와 같은 책은 없다. 사단의 공격이 유별나게 맹렬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더욱 나의 위로와 나의 인내가 되어 주었다. 재삼 재사 실제로 그것은 나에게
그의 말씀이었다.

나의 성직생활을 끝장내게 할 만한 시련도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에 의해서
좌절되었었다. 슬픔이 나의 영혼을 압도하고 비극이 나를 삼켜버렸을 때도
하나님은 성경에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가장 쓰라린 실망의 와중에서도 나는 그의 음성을 들었었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그리고 내 심령이 두려움으로 가득할 때에는, 하나님이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시을 나는 들었다.

그리고 그가 참되시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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