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6월 21일 목요일 오후 08시 41분 47초 제 목(Title): Re: 목사라는 직업 케니쥐님께 힘을 드리자면, 그냥 평신도로 잘 살면서 은총 많이 받고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 분은 친구 어머님이자 저희 어머님과 친하신 분인데, 영력이 강한 목사나 신부, 그 밖에 강한 영력을 가진 분들이 높이 평가해 서, 좀 더 기도하고 노력하면 강력한 은총(치유의 힘이 좀 있긴 한데, 더욱 강력하고 많은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더 큰 힘)을 하나 님이 준비하고 계시다고합니다. 왜 목사, 신부 다 출동하냐면, 저희 어머님과 비슷하게 교파 잘 안 따지고 그냥 사시거든요, 친한 목사, 장로, 신부, 수녀 많죠. 근데 이 분.........귀찮다고 안하십니다.......^^;;; 바로 앞까지 전 무지 진지한 자세로, '오오!','아아!'이러면서 듣고 있었는데, 그냥 깼죠......--a 케니쥐님께는 케니쥐님만을 위한 무언가 길이 있을 겁니다. 저도 옛날에는 치유도 하고 방언도 하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서 나도 저 런 능력있으면 좋겠는데 싶었지만, 실제로 그러는 사람들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없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편한 삶이 아니더라고요. 뭐, 다 신앙이 있으니까 그렇게 사는 것이겠지만, 어쨌든 제가 느낀 바 여호와라는 신은 공짜가 별 로 없어요. 그래서 전 항상 거래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죠.....^^;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