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weetie (/하/워/니/)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04시 05분 54초 제 목(Title): Re: 위 스위티님 글 중에,, 써놓고..말을 조금 수정할까하다가ㅏ.. 이놈의.터미날에서는 수정하기가 너무..복잡해서..그냥두었는데.. ^^;;; 제가 고삼때..한십년은됐네요..그때.목사님과..토론한적이있었습니다. 그때..전..목사님께.. 교회의.사회사업에대해서..너무나 실망스럽고 내가낸 십일조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는 그일에 쓰이게하고싶은데...그냥 교회에 헌금하는것이아니고.. 사회봉사에 직접참여하면서..그렇게 돈을쓰고싶다라고..이야기한적이있습니다. 그때근..30대초반의 목사님께서는..아주 노발대발하시면서.. 워낙길어 논지만이야기하겠습니다.. 정확하게 성경의 어디라고 말해드리면 좋겠는데..저도 워낙 게으르고.. 아는지식에 한계가있어 이거답변할려고 찾을려면 며칠이 걸릴지몰라 ^^;; 하나님의 것과 사회의것은 구분되어있다는것이였습니다. 든예가.. 예수가말한것중에 다들아이는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고 말하는 것 아시죠? ( 사실 이부분도 원래 오리지날 버젼에는 없었다 이런말도있지만 ^^;; ) 그리고 십일조의 기원 의 예로 다아는 이야기...머..다시 또 쓰면... 열두지파가 일년마다 하나님 성전일을 하면서..나머지 열한지파가 십의일만큼을 하나님 성전일을 하는 지파에게..주잖아요.. 다시말해...하나님성전 이라는것은...현재의 물리적인 교회와 .. 사회구제사업과는 별개의 것으로 구분된다는것입니다. 전 그시절 이제는 하나님의 성전이 예수의 죽음과 함께 물리적인 의미는 없어지고 인간하나하나의 형이상학적인 의미로 바뀌지 않았나교이야기했었지만.. 그 목사님의 말빨에..머...무릎을 꿇었던걸로 기억나는데.. 그 이후 몇몇 목사님들도...정확하게 머..딱집어 이야기하신분은 없었던걸로압니다. 제가 이야기한것은..누가 논리를 세웠던것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교회에서..목사님들이.. 구분하신다는거죠 ^^;; 아닌 목사님들도 계실껍니다. 하니만 그렇기때문에 교회구제비가 3%미만이지않을까요?.. 이번주에 교회에가서..목사님과..진지하게 다시 이야기해볼까?..음.. 혹시 누군든지.. 희년...에 대해서...고민해보신분 있나요? 구약에서의..그 희년을..어떻게...지금 현세에 적용할수있ㅇ있을까요?.. ...음... ------------------- 바람이 부네요. 기분이 좋네요. ---------------- |